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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2회 리뷰_돌아가기 전 정혁의 집에서 머물기로 한 세리, 세리를 무심하게 챙기는 정혁 2회 줄거리

복길씨의 사랑의 불시착 1회가 궁금하다면 ▶▶▶손예진과 현빈의 드라마, 남한 재벌 세리와 북한군 정혁의 첫만남 1회 줄거리 # 남한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달라는 세리의 부탁을 거절하는 정혁 첫 돌을 맞이한 세리, 세리는 돌잡이에서 아버지 손을 잡았고 그 후로 세리의 선택은 늘 옳았다. 하지만 위기에서도 자신의 선택을 믿었지만 틀렸고 북한으로 들어오게 된다. '딱 한번 틀렸을 뿐인데 그 대가는 무시무시하다. 난 지금 북한에 와있다. 사고가 났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 내 사람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아는건 이사람 뿐이다." 세리가 정혁을 보고 웃었던 이유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다시 만나 놀라는 척을 하며 꼬시려고 한다. 하지만 정혁은 세리의 눈웃음에 넘어가지 않고 원칙대로 세리를 제거해야할지..

[내돈/2개월/주관평]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과도기인 남편의 2달차 비절개모발이식후기 1탄

​ 무난이 아빠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매우 높은 사람이다.그래서 본인의 탈모에 대해서도 크게 컴플렉스를 갖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 아니었다.하나의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무난이를 하원시킬 때 무난이 친구가 아빠를 보고 '무난이 할아버지가 오셨어'라는 말을 했고 그 말은 엄청난 충격으로 왔다.본인친구들이 놀려도 덤덤했던 무난이 아빠가 아들친구의 말에는 꽤 흔들렸다.그렇게 무난이 친구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모발이식까지 결심하게 되었고 드디어 올 10월에 수술을 했다. 아직 수술을 한지 2달 밖에 되지 않아서 매우 과도기를 겪고 있지만 1년 후가 기대하며 참고 있다.ㅋㅋㅋ무난이 아빠의 모발이식 후기와 경과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보겠다.(이 리뷰는 정말 개인적으로 작정한 것이다. 병원과의 아무런 관련이 없..

복길이: 일상/리뷰 2019.12.24 (2)

사랑의 불시착 1회 리뷰_손예진과 현빈의 드라마, 남한 재벌 세리와 북한군 정혁의 첫만남 1회 줄거리

# 본인의 열애설을 이용해 매출을 올리는 세리 배우와 열애설이 난 윤세리(손예진), 비서는 열애설 기사에 대해 친구사이로 정리하기로 했다며 브리핑을 한다. 세리는 모자이크 된 사진을 보고 이번 시즌 신상 귀걸이를 보일 수 있게 사진을 수정하자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물량확보까지 지시를 하고 스캔들로 회사 반년치 매출을 하루만에 올릴 수 있게 만들었다. # 오빠들은 제치고 후계자가 된 세리 오빠의 전화를 받은 세리, 오빠는 오늘 퀸즈그룹 회장인 아버지가 집행유예로 나오는 날이니 집에 오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세리는 차단할거니 전화하지 말라고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 그날밤 집에 모인 세리의 가족들, 후계자자리를 두고 오빠들이 다투는 사이에 세리가 집에 온다 세리 아빠는 두 오빠를 제치고 10년동안 자신의 사업을..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 리뷰_ 해피엔딩 동백이,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준 드라마 39, 40회 리뷰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7, 38회가 궁금하다면 ▶▶▶ 죽음을 선택하는 동백이엄마, 동백이덕분에 행복했던 엄마 37, 38회 줄거리# 반전, 진짜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의 범죄로 일거리가 끊긴 흥식, 동네 아줌마들은 흥식이에게 "참말로 몰랐냐?", "우리 도덕적으로 살자"라는 이야기를 듣는다.그 모습을 본 동백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 까멜리아로 데리고 점심을 준다. 동백이는 흥식씨에게 위로까지 해주고 흥식은 그런 동백이에게 질문을 한다. "마지막으로 저 궁금했던 거 하나만 여쭤봐도 돼요? 저한텐 왜 항상 서비스를 주셨어요?" 과거, 식사와 땅콩을 서비스를 주던 동백이 모습이 나온다.그리고 땅콩 서비스를 주었을 때 벽에 '동백아 너도 까불지마'라고 쓰는 흥식이가 보인다. "내가 그랬나? 납품..

동백꽃 필 무렵 37,38회 리뷰_ 죽음을 선택하는 동백이엄마, 동백이덕분에 행복했던 엄마 37, 3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5. 36회가 궁금하다면 ▶▶▶ 드디어 발혀진 까불이는 흥식이아빠 그리고 동백이와 용식이의 이별 35, 36회 줄거리 # 이별을 힘들어하는 동백이와 용식이 동백은 엄마에게 용식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말했고, 엄마는 그 사실을 믿지 못했다. 헤어진 날, 용식이는 동백이를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마지막까지 용기를 주었다. “동백 씨 그래도요.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해요. 저는 동백 씨 편이니까” “이 와중에 무슨 그런 말을 해요” “까불이도 잡았겠다. 동백 씨는 그냥요. 하던 데로 사셔요”“행복해라 이런 이야기는 안 해줘요?” “뭐 하러 그딴 소리를 해요. 그런 소리 안 해도 동백 씨는 필히 행복하실거에요. 동백 씨는 멋지고 고운 분이니까” “용식 씨가 해준 그런 말들이 나한테는 막 주문..

동백꽃 필 무렵 35, 36회 리뷰_드디어 발혀진 까불이는 흥식이아빠 그리고 동백이와 용식이의 이별 35, 36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3, 34회가 궁금하다면 ▶▶▶ 엄마의 혹인 것 같아 슬픈 필구 그래서 아빠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 필구 33, 34회 줄거리 # 종렬의 집으로 떠나는 필구, 필구의 속내는? 동백이는 필구에게 삐져서 그런거냐고 물어보자 필구는 이제 아빠랑도 좀 있어줘야 한다고 말을 한다.동백은 옹산이 위험하다 생각한 만큼 필구의 뜻을 받아들이고 서울로 보내가러 했다 필구는 유학간 것이라고 생각하라며 쿨한 척 의연한 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종렬의 차에서 필구는 오열하기 시작하고, 종렬은 그 모습에 놀란다. “나도 가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니거든요 ... 아빠도 혹 없으니까 모델 아줌마랑 결혼했죠? 엄마도 용식이 아저씨랑 결혼이나 하라고 해요. 왜 다 결혼만 해요. 왜 나만 두고 다 결혼만 해..

동백꽃 필 무렵 33, 34회 리뷰_엄마의 혹인 것 같아 슬픈 필구 그래서 아빠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 필구 33, 3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가 궁금하다면 ▶▶▶ 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 고은이를 품고 외롭게 떠난 향미 경찰은 코펜하겐에 있는 향미 동생에게 연락을 했지만 동생은 누나관련해서 연락하지 말라며 차갑게 대한다. 하지만 경찰이 최고운이라는 이름을 언급하자 동생은 놀란다 "그 이름 어떻게 알아요? 누나 옛날 이름인데" "유류품으로 주민증이 두 장이 나왔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살해를 당하셨어요" 어릴 적 양말을 신고 다니지 않았던 동생의 모습과 향미가 보낸 택배에 가득한 양말이 나온다. 동백은 향미의 유류품을 보고 오열을 한다 '너무 함부로 너무 외롭게 떠났다. 향미는 내내 고운이를 품고 살았다. 고운이, 그 이름을 아는 유일한..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 리뷰_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 향미 교통사고의 전말 제시카때문에 밭으로 떨어진 향미는 다시 일어났고, 술 취해있던 규태가 향미를 발견했다. 그리고 제시카는 자신의 사고를 모두 목격한 규태를 보고 현장에서 뺑소니로 달아났다. 달아난 제시카는 종렬에게 자신이 사람을 쳤다고 전화했고 둘은 향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향미는 죽지 않았고, 피가 잔뜩 묻은 채 규태의 손을 잡고 올라온다. (이때 향미의 피가 규태 손에 묻은 듯) 정신을 차린 향미는 동백과 규태의 돈을 갚기 위해 배달 일을 간다며 오토바이에 다시 올라탔다. “나 이거 첫배달이거든 첫배달부터 사고 치고 가면 면이 사냐 동백이한테 빚도 갚..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 리뷰_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29, 30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7, 28회가 궁금하다면 ▶▶▶ 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 사라진 동백이엄마 용식은 카멜리아 앞에서 또 초록색 라이터를 발견하고 분노했다. 그때 동백이 나타나 엄마를 버리고 온 사실을 말하며 품에 안겨 오열을 한다. 용식은 괜히 동백이엄마에 대해 욕을 하고 그 말을 들은 동백은 울컥한다. “복수를 했으면 후련하셔야죠. 딸 보내놓고 이제 와서 신장 떼어달라고 온 거면 진짜 그건 정말 엄마도 아니죠. 아니 사람도 아니지. 그런 막장이 어디 있냐고” “용식 씨, 지금 남의 엄마 욕하는 거에요?" "동백 씨는 안 돼요 동백 씨는 이 시스템이 남들보단 다소간 단순명료하고 투명해셔가지고 사람을 미워할 사람이 못돼요...

동백꽃 필 무렵 27,28회 리뷰_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5, 26회가 궁금하다면 ▶▶▶동백이에게 다가오는 까불이의 위험, 그리고 용식이의 프로포즈 25,26회 줄거리 # 화재로 남편을 잃었던 용식이엄마 용식이 입원했다는 소식에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 용식이엄마, 용식이엄마는 화재로 잃은 남편을 떠올렸다. 1987년 임신한 용식이 엄마는 탄 남편을 보고 쓰러지고, 남편이 남긴 용식이름을 본다.49제에 무당의 과부살이야기에 남편잡아먹은 사람이라는 안 좋은 시선을 받아야했다.하지만 용식이 엄마는 악착같이 살기로 다짐한다. "두고봐라. 난 안 죽어. 악착같이 내 새끼 살릴겨" 동백은 병원에 온 용식이엄마은 용식이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그런 용식이엄마의 손을 잡으며 동백이 위로했지만 손을 뿌려친다.그리고 용식이 엄마는 동백이에게 시선을 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