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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33, 34회 리뷰_엄마의 혹인 것 같아 슬픈 필구 그래서 아빠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 필구 33, 3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가 궁금하다면 ▶▶▶ 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 고은이를 품고 외롭게 떠난 향미 경찰은 코펜하겐에 있는 향미 동생에게 연락을 했지만 동생은 누나관련해서 연락하지 말라며 차갑게 대한다. 하지만 경찰이 최고운이라는 이름을 언급하자 동생은 놀란다 "그 이름 어떻게 알아요? 누나 옛날 이름인데" "유류품으로 주민증이 두 장이 나왔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살해를 당하셨어요" 어릴 적 양말을 신고 다니지 않았던 동생의 모습과 향미가 보낸 택배에 가득한 양말이 나온다. 동백은 향미의 유류품을 보고 오열을 한다 '너무 함부로 너무 외롭게 떠났다. 향미는 내내 고운이를 품고 살았다. 고운이, 그 이름을 아는 유일한..

동백꽃 필 무렵 31, 32회 리뷰_발견된 향미의 시체 그리고 동백이를 불러낸 까불이, 까불이를 본 동백? 31, 3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 향미 교통사고의 전말 제시카때문에 밭으로 떨어진 향미는 다시 일어났고, 술 취해있던 규태가 향미를 발견했다. 그리고 제시카는 자신의 사고를 모두 목격한 규태를 보고 현장에서 뺑소니로 달아났다. 달아난 제시카는 종렬에게 자신이 사람을 쳤다고 전화했고 둘은 향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향미는 죽지 않았고, 피가 잔뜩 묻은 채 규태의 손을 잡고 올라온다. (이때 향미의 피가 규태 손에 묻은 듯) 정신을 차린 향미는 동백과 규태의 돈을 갚기 위해 배달 일을 간다며 오토바이에 다시 올라탔다. “나 이거 첫배달이거든 첫배달부터 사고 치고 가면 면이 사냐 동백이한테 빚도 갚..

동백꽃 필 무렵 29, 30회 리뷰_동백이 곁을 지켜보며 동백이를 구한 사람이 엄마 그리고 까불이를 아는 엄마? 29, 30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7, 28회가 궁금하다면 ▶▶▶ 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 사라진 동백이엄마 용식은 카멜리아 앞에서 또 초록색 라이터를 발견하고 분노했다. 그때 동백이 나타나 엄마를 버리고 온 사실을 말하며 품에 안겨 오열을 한다. 용식은 괜히 동백이엄마에 대해 욕을 하고 그 말을 들은 동백은 울컥한다. “복수를 했으면 후련하셔야죠. 딸 보내놓고 이제 와서 신장 떼어달라고 온 거면 진짜 그건 정말 엄마도 아니죠. 아니 사람도 아니지. 그런 막장이 어디 있냐고” “용식 씨, 지금 남의 엄마 욕하는 거에요?" "동백 씨는 안 돼요 동백 씨는 이 시스템이 남들보단 다소간 단순명료하고 투명해셔가지고 사람을 미워할 사람이 못돼요...

동백꽃 필 무렵 27,28회 리뷰_드러난 동백이엄마의 비밀 그리고 엄마를 버린 동백, 까불이는 흥식이 아빠? 27, 2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5, 26회가 궁금하다면 ▶▶▶동백이에게 다가오는 까불이의 위험, 그리고 용식이의 프로포즈 25,26회 줄거리 # 화재로 남편을 잃었던 용식이엄마 용식이 입원했다는 소식에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 용식이엄마, 용식이엄마는 화재로 잃은 남편을 떠올렸다. 1987년 임신한 용식이 엄마는 탄 남편을 보고 쓰러지고, 남편이 남긴 용식이름을 본다.49제에 무당의 과부살이야기에 남편잡아먹은 사람이라는 안 좋은 시선을 받아야했다.하지만 용식이 엄마는 악착같이 살기로 다짐한다. "두고봐라. 난 안 죽어. 악착같이 내 새끼 살릴겨" 동백은 병원에 온 용식이엄마은 용식이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그런 용식이엄마의 손을 잡으며 동백이 위로했지만 손을 뿌려친다.그리고 용식이 엄마는 동백이에게 시선을 주지 ..

동백꽃 필 무렵 25, 26회 리뷰_동백이에게 다가오는 까불이의 위험, 그리고 용식이의 프로포즈 25,26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3, 24회가 궁금하다면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향미의 가슴아픈 숨겨진 이야기 23, 24회 줄거리# 향미의 마지막을 목격한 사람들 그리고 사라진 향미 동백이를 대신해서 배달을 간 향미를 까멜리아 앞에 있던 종렬과 의문의 남자, 죽여버리겠다는 제시카가 따라가고 술마신 규태가 본다. 그리고 한 차가 향미를 위협하면서 뒤를 따라간다.그 시작 동백이 엄마는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불러 나간다. "그들 모두에게는 나름의 동기가 있다" 어두운 밀실에 오삼 1인분 옆에 쓰려저 피흘리고 있지만 아직 살아 있는 향미가 있다. 향미가 돌아오지 않자 동백을 걱정이 되어 집으로 찾아간다.하지만 집 앞에는 고지서와 독촉장이 가득했고 이미 보증금을 다 까먹고 오랫동안 집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동백꽃 필 무렵 23, 24회 리뷰_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향미의 가슴아픈 숨겨진 이야기 23, 2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21,22회가 궁금하다면 ▶▶▶동백이와 향미의 숨겨진 인연, 향미를 믿는 동백 그리고 까불이가 흥식이? 21, 22회 줄거리 # 향미에게 집이 되어주는 까멜리아 동백 자신의 머리를 내리친 동백의 멱살을 잡은 김낙호그 모습을 본 용식은 눈이 돌아가 손목을 잡아 비틀고 동백이엄마까지 나서 정당방위 폭력을 가한다. 경찰서로 간 5명 신원조회로 살인강간 전과를 확인 후 변소장은 김낙호를 쫒아 낸다.밖으로 나온 김낙호에게 향미는 관련없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향미에게 연고지가 생겼다고 말한다 난리 후 같이 밥을 먹으러 간 까멜리아 식구들. 연고지도 없던 향미는 필구까지 4명을 보며 생각한다. ‘참 이상한 집이 생겼다 딸을 버린 엄마, 애까지 품은 촌놈, 쥐똥만한 이집의 오아시스. 그..

동백꽃 필 무렵 21, 22회 리뷰_동백이와 향미의 숨겨진 인연, 향미를 믿는 동백 그리고 까불이가 흥식이? 21, 2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9, 20회가 궁금하다면 ▶▶▶ 굳건해지는 동백과 용식의 사랑, 까불이의 존재를 아는 향미? 19, 20회 줄거리 # 죽은 향미? 죽기 전 의문의 남성이 집에서 잠을 잤는데... 5년 만에 돌아온 까불이가 향미를 죽였다고 말하는 용식, 용식은 까불이 메모를 보며 동백을 보라고 한 짓히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사라진 동백이 아직 살아있을거라고 확신한다.향미가 옹산에 온 것은 2년 전이고 발견된 메모에는 '5년 전에도,,,'라고 적혀있기 때문이다. 향미는 죽기 전에 고양이밥을 주는 의문의 남자와 만나 이야기를 했고, 그 남자의 집에서 자기로 했다. “근데 아저씨네는 방이 몇 개야? ... 고양이한테는 공밥도 주면서 나도 그냥 집없는 고양이라고 생각해. 아무도 몰라. 나 어디 사는지. ..

제주여행 코스리뷰_아기도 친정엄마도 모두 만족했던 여행 리뷰(+제주 맛집지도)

9월 말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은 친정엄마, 이모를 모시고 무난이를 데리고 다니는 극한 여행이었다. 맛있는 음식과 깔끔한 식당, 사람이 적은 곳을 좋아하는 두분을 위해서 여행 전에 정말 열심히 계획을 세웠다. 요즘 제주도에는 인스타용 식당과 관광지(맛도 없고 볼거리도 없는...)가 너무 많아서 좋은 곳을 검색하느라 고생을 했다. 이렇게 열심히 계획을 세웠지만 막상 여행을 하니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그래서 힘들기도 했지만 의외로 새롭고 좋은 곳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복길씨의 여행맛집코스에 대해서 친정엄마와 이모는 매우 만족하셨다는 것! (복길씨는 소화가 안되 2끼만 먹어도 된다는 친정엄마와 이모때문에 밖에서 1끼만 사먹어야했던 현실이 슬펐다.) 일정에 대해서는 약간 수..

나의 나라 3회 리뷰_전장에서 재회한 선호와 휘 그리고 이화루를 떠난 희재 3회 줄거리

복길씨의 나의 나라 2회가 궁금하다면 ▶▶▶ 어쩔 수 없는 선호의 배신으로 군역을 끌려가는 서휘 # 군역으로 꿀려간 휘를 그리워하는 희재, 희재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선호 휘가 군역으로 끌려 간 후 만난 선호와 희재 선호는 희재에게 잊으라고 하고 희재는 그럴 수 없다며 선호의 빰을 때린다 "끌려간 게 너였으면 휘는 어땠을 것 같아? 쫓아가서 끄집어냈을 거다. 거기가 지옥이라고 해도" 서휘가 전쟁터로 끌려가고, 서휘의 동생 서연이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희재는 자책했다. 그리고 이화루를 나가 자신의 힘을 찾기로 결심한다 "내 힘으로 찾을 거야. 행수(장영남 분)에게 끌려다니지 않아" 출정 전 선호가 희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 잔은 마음가는 곳에 따른다더라. 내 마지막 잔이다. 사내를 전쟁을..

드라마 나의 나라 2회 리뷰_어쩔 수 없는 선호의 배신으로 군역을 끌려가는 서휘 2회 줄거리

복길씨의 나의 나라 1회가 궁금하다면 ▶▶▶ 생각보다 사극이 어울리는 양세종, 우도환, 설현 그리고 재미있었던 스토리 1회줄거리 # 서휘 아버지 서검과의 인연이 있는 희재 녹명관 앞에 이성계의 화살촉으로 재녹명을 받은 서휘를 본 희재는 서검을 떠올렸다. 과거 어린 희재는 엄마와 함께 복면을 쓴 자객에게 쫒기다가 엄마가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희재까지 죽을 뻔했지만 고려 제일 무사 서검이 목숨을 구해주고, 엄마의 돌무덤까지 만들어주었다. "누른다고 눌리지 마라 그래야 안무너지다 기세로는 지지마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이 은혜 꼭 갚겠습니다." 희재도 서검이 팽형을 받고 자결하는 모습을 보았다.★ # 팔에 상처를 입게 된 선호 박치도 병장은 벽서를 덮으려고 했지만 부하 최교위는 벽서꾼을 쫒는다. 같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