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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스러운 이야기312

[내돈/5개월/주관평]자유방임주의 엄마가 시작한 첫 홈스쿨링, 몬테소리 무난이는 작년 11월 몬테소리를 구입했고 1월에 홈스쿨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 24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이에게 문화센터를 제외하고 사교육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시어머니께서 강력추천을 꾸준히 하셨다. 강력추천도 처음에는 귀등으로도 듣지 않았지만 무난이 생일선물로 해주신다는 말에 거의 반강제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린아이에게 사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홈스쿨을 시작하고 나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만족하는 이유는 특별하게 변화가 있다기 보다 수업을 무척 좋아하고 교구도 장난감보다 잘 가지고 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마로서 볼 수 없는 부분을 선생님께서 파악하고 이야기해주시는 것도 또한 좋았다. 그 후에 여러 엄마들에게 홈스쿨을 추천하였고 몬테소리의 좋은 점도 이야기하게 되었다. 몬테소리에 대해 들.. 2019. 5. 18.
이기와 명동맛집_미쉐린이 인정했지만 나에서는 쏘쏘한 비빔밥, 목멱산방 무난이를 낳고 남산과 명동쪽에는 갈 일이 없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친구의 청첩장을 받기 위해서 가게 되었다.명동에 많은 식당이 있지만 그 중에서 친구가 고른 식당이 목멱산방!친구도 검색을 통해서 방견한 식당이고 미쉐린이라는 말에 선택을 했다고 한다.나 역시 검색했을 때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것은 수요미식회, 미쉐린이라서 기대를 하고 갔다.맛있다면 무난이와 무난이아빠와 함께 와보아야지라는 생각과 함께!! 과연 무난이와 함께 오게 될 식당일까? > 목멱산방의 분위기 목멱산방은 원래 있던 식당에서 이사를 해서 리라초등학교 앞에 새롭게 오픈했다고 한다.목멱산방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는 한옥식당을 떠올렸는데 막상 와서 보니 빨간색 벽돌건물에 깔끔하고 평범한 식당이었다.건물 외형에서 느껴지는 것과 다르게 내부는 좁은 .. 2019. 5. 16.
아이와 가볼만한 곳_자연과 예술작품이 함께하는 곳, 원주 뮤지엄 산 복길씨는 원주가 시댁이지만 한번도 주변에 구경 할만한 곳을 다녀본 적이 없았다. 그러나 무난이가 태어난 후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원주가까이 여기저기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여러 곳 중에 무난이와 제일 가보고 싶은 1순위가 뮤지엄 산이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계속 못가다가 이번 봄, 미세먼지도 날씨도 좋았던 날에 가게 되었다. 자연과 예술작품이 예뻔던 뮤지엄 산 그 곳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다. > 전체적인 분위기 뮤지엄 산은 자연, 돌, 콘크리트, 예술 작품으로만 이루어진 곳이다. 노출콘트리트의 건물, 돌담, 세련된 예술작품과 자연이 매우 모던하면서 평화롭게 어우러져있다. 산책하듯이 걸으면 오랜만에 가슴 뚫리는 기분과 여유로움을 준다. 관람객들이 많아도,,,, 박물관과 미술관, 웰컴센터를 .. 2019. 5. 12.
[내돈/1개월/주관평]뷰티무관심자가 사용해본 셀리턴LED마스크 후기 복길씨는 미용에 관심이 없을 뿐더러 있어도 1~2주만 쓰고 거의 안쓸 것 같아서 LED마스크에 대해 관심이 1도 없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얼굴에 난 기미에 대한 걱정스러운 이야기와 남편이 선물해주고 싶어하는 욕구에 조금씩 찾아보기 시작했다. LED마스크팩은 많은 종류가 있었지만 셀리턴과 프라엘이 가장 많이 쓰고 있었다. 백화점에서 셀리텐과 프라엘을 비교해보았고, 최종적으로 셀린턴을 선택하였다. 셀린턴도 3가지 버전이 있는데 그 중 셀리턴 라이트플러스를 남편에게 선물 받았다. 선물받고 사용한지 1달이 되었고, 이제 개봉기와 1달 사용기를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 셀리턴 LED마스크팩 선택 이유 구입 전에 착용해 본 것은 프라엘과 셀리턴 두가지였다. 착용하고 나서 착용의 편안함과 가격 두가지만 염두하면 되.. 2019.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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