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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스러운 이야기312

아기와 평창여행_아이와 가볼만한 곳, 너무 시원하고 절경이 너무 멋있어서 딴 세상 같았던 곳, 발왕산 케이블카 친정엄마아빠께서 8월 2째주에 용평리조트으로 휴가를 가신다고 해서 무난이와 냉큼 따라서 다녀왔다. 따라왔지만 너무 덥고, 핫한 여름 휴가기간이라서 너무 걱정을 했었다.하지만 이게 왠걸? 서울과 너무 다른 날씨에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게 2박3일이 지낼 수 있었다.특히 정말 기대 1도 하지 않았던 발왕산케이블카는 너무너무 좋아서 마지막날 한번 더 탔었다. 용평에 오면 진짜 꼭 케이블카 타고 정상을 다녀오라고 추천하고 싶다.왜 추천을 하는지는 이제 포스팅해보겠다! >발왕산의 소개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1458m)으로 용평리조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비시즌에는 발왕산 등산 또는 산악자전거도 가능하다.발왕산케이블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진 케이블카로 정산까지는 20분정도 .. 2019. 8. 28.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11회리뷰_포옹했던 수빈과 준우, 이제 사귀기 시작? 11회 줄거리 10회에서 드디어 준우와 수빈이 서로의 마음을 받아드렸다. 이제 알콩달콩한 연애를 볼 수 있을지!! 엄청 기대 두근두근이다. 준우와 수빈의 사랑 이야기를 11회에서 한번 보자! 열여덟의 순간 10회가 궁금하다면 ▶▶▶ 믿지 못해 미안한 수빈, 믿음을 주지 못해 미안한 준우 10회 줄거리 # 완전 둘뿐인 순간,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의 첫 데이트 수학여행을 마무리짓고 집으로 가는 날. 수빈와 준우를 서로 옆자리에 앉는다. 그 모습을 본 휘영은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버스가 출발하고 수빈은 준우에게 자신의 감정이 솔직하게 담긴 문자를 보낸다. "전에 보내려다 만거, 너한테 확인해봤어야 했는데 못했어. 왜냐면 그 문자가 사실이어도 너가 계속 좋을 것 같아서 부끄러웠어. 그럼 감정 들키는게... " 수빈.. 2019. 8. 27.
드라마 미스터기간제 11회 리뷰_함정에 빠진 강제 그리고 이제 시작되는 범진과 강제의 대결, 11회 줄거리 10회에서 수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는 지은의 연락에 방송실로 강제를 간 강제, 하지만 지은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내 옷을 찢고 소리는 질러 성추행범으로 몰릴 수 밖에 없는 함정에 빠졌다. 강제는 이렇게 함정에 빠지게 될까? 11회 줄거리를 리뷰해보겠다. # 강제(=무혁, 윤균장)을 성추행범으로 누명씌우려는 배후가 범진(이준영)? 연락을 받고 방송실에 간 강제, 지은은 강제를 만나자마자 스스로 옷을 찢고 소리를 지르다. 비명소리에 나온 강제의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의 동요를 중재하려고 한다. 하지만 예리(김명지)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소현은 예리의 어둠의 대나무숲에 대해 언급하며 막는다. 그리고 강제는 지은에게 손톱에 섬유조직이 남아있기 때문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라고 설득한다. 지은은 준재의 협박.. 2019. 8. 26.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10회 리뷰_믿지 못해 미안한 수빈, 믿음을 주지 못해 미안한 준우 10회 줄거리 지난 9회에서 휘영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 준우를 믿지 못했던 수빈과 자신을 믿지 않은 수빈에게 실망한 준우둘은 그렇게 마음 아파하면서 헤어졌다. 수학여행을 계기로 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준우와 수빈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10회에서 리뷰해보겠다. 열여덟의 순간 9회가 궁금하다면 ▶▶▶ 수빈을 당황하게 만든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9회 줄거리 # 서로 시간을 갖기로 한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 수빈이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서운함에 준우는 눈물을 흘린다.따라온 휘영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못 믿어서 그런거라며 준우 탓을 한다. "수빈이가 그깟 톡질 하나에 왜 흔들렸을 것 같아? 널 못 믿으니깐, ... 제발 주제 파악 좀 해 수빈이 니가 함부로 좋아하고 그럴 애 아니야""수빈이에게 미안하.. 2019.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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