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복길스러운 이야기310 아이와 제주여행_친정엄마도 아기도 모두 만족하는 제주여행맛집코스 계획하기(+제주맛집지도) 복길씨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무난이와 친정엄마, 이모를 모시고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었다.할머니 2분과 33개월 아기 1명을 데리고 여행이라는 생각에 가기 전부터 엄청난 스트레스...ㅋㅋㅋㅋㅋ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코스로 짜야하고, 까다로운 할머니 두분의 입맛도 충족시켜야했다.그래서 열심히 구경할 곳과 맛집을 찾고 또 찾아서 리스트업을 하고 코스를 짰다.맛집은 복길씨의 경험과 제주도 한달살기 하신 분의 추천, 제주여행을 밥먹듯이 가는 친구의 추천, 구글 리뷰를 바탕으로 선택했다.계획하고 나니 꽤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ㅋ 그럼 복길씨가 계획한 3박4일 제주코스를 소개해보겠다. 복길씨의 3박4일제주여행맛집코스 후기가 궁금하다면 ▶▶▶관광지보다 조용한 곳에서 제주도를 즐기고 칭찬받은 여행(.. 2019. 9. 2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3,4회 리뷰_동백이 옆에서 편이 되고 위로해주고 싶은 용진, 그리고 동백을 아는 까불이? 3,4회 줄거리 1회에서 용식은 동백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용식의 모습이 순수해서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했었다. 아직 동백에 대해서 잘 모르는 용식, 필구가 동백의 아들이라는거를 이번화에서 알게 될 듯하다.재미있으면서 까불이에 대한 짧은 장면들이 소름돋게 하는 동백꽃 필 무렵 2회를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2회 가 궁금하다면 ▶▶▶ 공효진과 강하늘의 드라마, 미혼모 동백과 직진남 용진의 이야기 1,2회 줄거리 # 자신을 따라오는 용식을 이상한 놈이라고 생각하는 동백 용식은 순찰 중이라며서 동백을 따라다닌다 "이렇게까지 이례적으로 이쁜 분이 이런 골목을 혼자 댕기면 동네 순경입장에서 무지하게 신경쓰이는거 거든요" "혹시 취하셨어요?""그냥 냄새만 조금 나는건데요" 용식은 동백.. 2019. 9. 20.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 2회 리뷰_공효진과 강하늘의 드라마, 미혼모 동백과 직진남 용진의 이야기 1, 2회 줄거리 미스터기간제가 끝나고 무슨 드라마를 볼까 고민하던 중에 동백꽃 필 무렵이 첫방인 것을 알고 보게되었다.시크릿뷰티과 고민을 했지만 무겁고 재벌이야기는 지겹다는 생각에 패스ㅎㅎ복길씨가 좋아하는 배우 공효진, 고두심이 나와 기대하며 보았고, 기대에 부응하게 재미있었다.오랜만에 볼만한 공중파 드라마인듯! 복길씨가 너무 재미있게 본 동백꽃 필 무렵 1회 줄거리를 정리해보겠다. # 옹산에 새 가게 까멜리아 그리고 주인이자 미혼모인 동백 옹산 먹자골목에 새 가게 '까멜리아(동백)'가 생기고, 가게에서 동백(공효진)이 나오고 사람들은 넋을 잃고 쳐다본다.특히 남자들은 정신을 못차리고 아줌마들은 아기 엄마인 것을 알고 안심한다. 사람들은 꽃집인 줄 알았던 가게가 술집이라는 사실과 동백이 아들 딸린 미혼모라는 것에 놀란다.. 2019. 9. 19.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2회 리뷰_왕이 된 수, 소박맞은 개똥이 그 옆을 지키는 마훈 2회 줄거리 지난 1회에서는 개똥이와 마훈의 악연이 시작되었고, 개똥이 옆을 지키는 수는 개똥이와 혼인을 하려고 한다.수의 눈으로 개똥이에게 진심어린 고백은 너무 두근거렸다. 개똥이 마훈 수는 삼각관계가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2회를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회 가 궁금하다면 ▶▶▶가벼우면서 무거웠던 조선 꽃도령 매파의 이야기 1회 줄거리 # 진심어린 수의 청혼, "그러면서 같이 살자" 혼자 앉아 있는 수를 찾아온 개똥이 개똥이는 오빠를 찾느라 돈을 다 쓰고 오빠와 살 집도 구해야 하는 넉넉하지 않는 형편에 이수의 청혼을 받아드리기 힘들다고 한다. "너한테까지 이런 짐을 지게 할 수 없어"“왜 부부가 둘인 줄 알아? 서로에게 짐 하나씩 얹고 가라고. 혼자 이고 지고 가면 너무 버거우니.. 2019. 9. 19.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78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