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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에 친정아빠 생신 겸 가족여행으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를 갔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강원도까지 왔으니 무난이에게 양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래서 많은 양떼목장 중에 평창에서 일을 하신 적이 있는 친정아빠의 추천을 받아 삼양목장를 가보았다.

 

양떼목장하면 똥냄새와 사나운 양들을 떠올라 살짝 긴장을 했는데 생각과 다른 목장의 모습에 감탄을 했다.

평창여행을 온다면 다시 또 들리겠다는 다짐을 한 삼양목장!

즐거운 후기를 적어보겠다.

 

 


> 삼양목장 소개

삼양목장은 정말 라면을 파는 삼양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장이다.

친환경적으로 양과 젖소 등을 키우고 있고, 가을동화, 연애소설 등 유명한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전망대부터 촬영지 등 양떼를 제외하고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특히 목책로가 있어서 가볍게 산책과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걷는 것이 힘들다면 셔틀버스도 있기 때문에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셔틀버스는 올라갈 때는 양몰이공연장과 전망대 2곳만 정차를 하고 내려갈 때는 2군데를 더 정차를 한다.

그래서 산책하다가 중간에 힘이 들면 지정된 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매표소 입구에서 삼양목장 안내 책자를 볼 수 있는다.

이 책자를 참고해서 어떻게 코스를 돌면 좋을지 결정하면 좋을 것이다.

 

> 삼양목장 후기

복길씨네는 11시쯤 삼양목장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사람도 차도 많았고 주차도 거의 주차장 끝에 할 수 있었다.

주차장 앞이 바로 매표소일 줄 알았지만 주차장이 커서 매표소까지는 조금 걸어가야한다.

(Tip. 화장실이 가고 싶다면 주차장화장실보다 매표소 지나서 갈 것을 추천, 목장 안 화장실이 더 쾌적함)

 

걸어가는 길이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물소리와 바람이 좋았다.

 

매표소 옆에 매점에서 양먹이를 판매하고 있다.

양먹이는 버스정류장 뒤에 있는 양들에게만 줄 수 있고,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서 무조건 살 수 있지 않다.

하지만 이 말에 현혹되지 말고 양떼몰이공연장과 동물체험장에서 먹이주기 체험할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이유는 더 아래에...)

버스정류장 뒤 작은 우리 안에 5마리 정도 양에게 손잡이가 있는 바구니로 먹이를 줄 수 있다.

먹이 양이 적어서 2번에 나눠주고 나면 끝이고 양과 교류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45인승 버스를 타고 동해전망대까지 올라갔다.(버스는 생각보다 자주 온다.)

올라가는 동안 기사님께서 목장에 대해서 양을 친환경적으로 사육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창문을 통해 양들이 들판에서 풀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았다.

양들이 갇혀져 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버스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해서 내려서 받은 첫 느낌은 '가을같다'였다.

산 정상이라서 정말 바람이 시원하고 깨끗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보인 넓은 들판과 하늘 풍력발전기 풍경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들판, 풍력발전기, 하늘이 너무 예쁘고 자연광도 좋아서 대충찍어도 사진이 너무 잘 나온다.

사진 찍을 맛이 나는 곳이었다.

들판 반대편으로 가면 멀리 강릉과 바다까지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그 풍경보다는 들판 쪽 풍경이 더 멋있고 좋다.

 

전망대 주변 길은 약간 흙, 자갈로 되어 길이 꽤 울퉁불퉁해 걸을 때 조심해야한다.

좋게 말하면 자연그대로 둔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복길씨는 크게 넘어졌다....ㅠㅠ

 

복길씨는 한 코스는 목초로를 걸어볼 예정이었지만 무난이아빠가 몸이 좋지 못해서 트래킹을 포기했다.

아쉽게 버스를 타고 사랑의 기억 정류장에 내려 젖소를 보고 양몰이공연장으로 갔다.

 

 

1시 양몰이공연을 볼 수 있었고, 공연장 주변으로 관객석이 있다.

관객석이 햇빛이 정말 바로 오는 곳이라서 그늘을 찾거나 우산을 펴는 것이 좋다.

(Tip. 양몰이공연은 주말 11시 1시 3시 / 주중 1시 3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을 시작하면 보더콜리가 바로 나오지 않고 약간 바람잡이? 같은 강아지가 나와 공연을 보여준다.

실수도 많이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귀여운 공연이 끝난 후 트랙터를 타고 보더콜리 2마리가 늠름하게 나온다.

앞에 나온 강아지와 다르게 엄청 포스가 있다.

여러 미션을 2마리가 함께 합심해서 양몰이하는데 정말 대단했다.

정말 똑똑하고 날쌔다. 

그래서 영상으로도 남겨놓았다. 나중에 무난이에게 보여주려고ㅎㅎㅎㅎ

 

 

공연할 때 몇가지 이벤트가 있는데 셀카봉이 있거나 커플이면 양몰이된 양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복길씨는 해당되지 못해 참여 못했지만 부러웠다.

 

공연이 끝나고 난 후 보더콜리 2마리와 함께 사진 찍기와 양먹이주기 체험 2가지를 할 수 있다.

당연 유료!

사진찍는 것은 얼마인지 모르지만 양먹이주기는 2천원이고 인원에 맞춰서 무조건 돈을 내야한다.

우리에 들어가면 양들에게 직접 손으로 먹이를 주고 만져볼 수 있다.

버스정류장 앞에서 먹이주는 거는 돈이 아깝다는 이유이다.

양과 정말 가깝게 있는 경험은 놓치기 아쉬운 경험이다.

그리고 양도 너무 순해서 어린 아이가 체험하기도 부담스럽지 않다.

무난이도 엄청 좋아하고 계속 하고 싶어했다.

 

양떼몰이공연을 본 후 버스를 타면 동물체험장에 갈 수 있는데 여러 동물들을 보고 먹이를 줄 수 있다.

복길씨는 무난이아빠는 컨디션 난조로 패스했다.

아쉬웠기에 다음에 오면 꼭 들리기로 약속했다.

 

삼양목장은 복길씨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다니기 좋은 목장이었다.

관리가 잘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무난이아빠가 역시 대기업이 관리해서 그렇다며ㅋㅋㅋㅋ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아기는 앉고 다녀야해서 힘들지만 잘 걷는 개월 수부터는 오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삼양목장 내 카페

마지막 정류장에 내리면 목장마트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삼양에서 파는 모든 라면이 팔고 있다.

그리고 우유아이스크림, 우유만주, 밀크전병, 호떡 등을 판다.

큰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은 점심으로 라면을 많이 먹는 것 같았다.

(목장 주변에는 맛집이 없다고 한다....ㅠㅠ)

복길씨네는 밀크전병, 치즈옥수수호떡을 먹었는데 둘다 진짜 맛있다. 추천추천

특히 밀크전병은 선물로 사가기 좋다!

 

목장마트 말고 버스정류장과 양떼몰이공연장에도 매점이 있다.

메밀뻥튀기, 우유, 아이스크림 등을 팔고 있어서 아기들에게 간식으로 사주기 좋다.

무난이는 메밀뻥튀기를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아기와 평창여행_평창만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것, 스키점프대 전망대

> 스키점프대 소개 스키점프대는 올림픽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선수들이 경쟁을 펼쳤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에게 관광코스가 되어주고 있다. 스키점프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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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평창여행_아이와 가볼만한 곳, 너무 시원하고 절경이 너무 멋있어서 딴 세상 같았던 곳, �

친정엄마아빠께서 8월 2째주에 용평리조트으로 휴가를 가신다고 해서 무난이와 냉큼 따라서 다녀왔다. 따라왔지만 너무 덥고, 핫한 여름 휴가기간이라서 너무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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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목장 운영시간 및 입장료

09:00~18:00(매표마감 15:00)

대인 7000원 / 소인 7000원(36개월이상)

 

 

> 삼양목장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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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점프대 소개

 

 

스키점프대는 올림픽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선수들이 경쟁을 펼쳤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에게 관광코스가 되어주고 있다.

 

스키점프대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차를 타고 올라가는 것으로 2가지가 있다.

그리고 전망대를 관람하는 코스도 일반과 스페셜 2가지로 나눠진다.

일반은 4층 전망대만 관람이 가능하고 스페셜은 가이드와 함께 2층 경기장과 하늘길을 체험할 수 있다.

복길씨네는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만 구경하는 일반코스(성인 2,000원/청소년 1,500원/어린이1,000원)를 선택했다.

 

 

> 스키점프대 전망대 후기

 

매표소 2층에는 스키점프대 박물관을 구경할 수 있는데 무난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굳이 가보지 않았다.

박물관보다는 함께 스키점프대 경기장을 보며 그 크기를 느껴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았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앞에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고 스페셜코스를 구입한 사람은 가이드와 함께 2층에 내린다.

그리고 일반은 바로 4층으로 올라가 스키점프대 주변의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복길씨는 친정아빠가 이곳에서 일하셔서 가본 적이 있어서 안 간 것이기 때문에 첫 경험이라면 꼭 2층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

 

매번 평창을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날씨도 좋고 하늘도 깨끗해서 멋진 풍경을 볼 행운을 얻는다.

이번에도 정말 구름과 파란 하늘, 산 3가지가 시원한 느낌을 확 주었다. 

전망대에 올라와야지만 느낄 수 있는 뻥 뚫리고 눈이 정화되는 듯한 풍경들!!!

 

전망대에서 발왕산 정상과 알펜시아리조트, 봅슬레이 경기장,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옆에서 보니 크기를 느껴볼 수 없었는데 위에서 보니 봅슬레이 경기장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이 꽤 컸다.

위에서 보니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훈련을 받는 모습까지 운좋게 보았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멋있어보였다.

스키점프대나 봅슬레이경기장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그리고 훈련하는 선수들을 보니 체육을 전공한 복길씨는 괜히 울컥하는 느낌을 받았다.

비인기종목으로 훈련할 곳이 없던 선수들이 올림픽덕분에 시설이 좋은 훈련장이 생겨서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꽤 큰 의미로 다가온 듯하다.

 

 

 

전망대에는 포토존이 있어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 모노레일 운영시간

 

모노레일은 경기장 옆에 선로를 따라 올라가고 두칸으로 나누어져있다.

20분 간격으로 운영이 되어서 탑승까지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2층 박물관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모노레일를 타고 올라가는데 5분정도 걸리는데 긴 거리도 아닌데 5분인 것을 보면 꽤 천천히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행 하행 시간표가 있으니 미리 확인 후에 여유롭게 즐기고 나오면 좋을 것같다.

상행는 9시 20분부터 운행되지만 하행은 10시 25분부터 탑승이 가능하다.

 

 

> 스키점프대 전망대 내 카페 후기

 

 

전망대 안에는 카페가 있어서 음료나 간식을 가볍게 사먹을 수 있다.

테이블도 많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복길씨는 아이스크림과 카페라떼를 주문해서 먹어보았다.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뛰어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여기는 맛있는 것을 먹으러 온 것이 아니라 전망을 즐기러 온 것이기 때문에 한개 정도 사서 여유롭게 앉아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좋은 것 같다.

 

 

> 운영시간 및 입장료

09:00~18:00(매주 화요일 휴무)

성인 일반 2,000원 스페셜 6,000원 / 청소년 일반 1,500원 스페셜 4,000원 / 어린이 일반 1,000원 스페셜 2,000원

*스페셜: 경기장관람 + 하늘길 체험

 

 

아기와 평창여행_아이와 가볼만한 곳, 너무 시원하고 절경이 너무 멋있어서 딴 세상 같았던 곳, �

친정엄마아빠께서 8월 2째주에 용평리조트으로 휴가를 가신다고 해서 무난이와 냉큼 따라서 다녀왔다. 따라왔지만 너무 덥고, 핫한 여름 휴가기간이라서 너무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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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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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아빠께서 8월 2째주에 용평리조트으로 휴가를 가신다고 해서 무난이와 냉큼 따라서 다녀왔다.

따라왔지만 너무 덥고, 핫한 여름 휴가기간이라서 너무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서울과 너무 다른 날씨에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게 2박3일이 지낼 수 있었다.

특히 정말 기대 1도 하지 않았던 발왕산케이블카는 너무너무 좋아서 마지막날 한번 더 탔었다.


용평에 오면 진짜 꼭 케이블카 타고 정상을 다녀오라고 추천하고 싶다.

왜 추천을 하는지는 이제 포스팅해보겠다!




>발왕산의 소개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1458m)으로 용평리조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비시즌에는 발왕산 등산 또는 산악자전거도 가능하다.

발왕산케이블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진 케이블카로 정산까지는 20분정도 소요된다. 


> 발왕산 케이블카의 후기

2박3일 여행기간동안 발왕산이 너무 시원하고 절경이 멋있어서 2번이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왔다.

그리고 정상에는 이것저것 놀이할 수 있는 것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아기와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다.

간단한 간식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카페와 식당도 운영하고 있어서 있어서  꽤 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첫번째는 정상에 햇빛이 강할 것이라는 생각에 오후 5시쯤에 갔고. 두번째는 체크아웃 후 10시쯤에 올라갔었다.

오후, 오전 상관없이 모두 발왕산은 좋지만 오전에 다녀왔을 때가 더 좋았다.

오후는 생각보다 바람도 불고, 온도도 19도 이하로 떨어져서 조금 추웠다.

생각보다 정상이 추워서 바람막이라도 가져올걸이라는 후회도 되었고, 무난이의 감기도 걱정이 되었다.

오전은 햇빛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가을날씨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했다.

그리고 확실히 오후보다 오전이 정상에서 바라보는 평창의 절경이 멋있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는 관광객들은 정상으로 나오자마자 하는 말은 '와 진짜 시원하다. 멋지다' 였다. 



정상에는 전통놀이 장난감들이 마련되어 있다.

제기차기, 사방차기(?), 투호, 징검다리 등이 있는데 올라온 어른도 아기도 꽤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복길씨도 부모님과 투호로 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했다.

투호는 많은 사람들이 해서 그런지 화살이 조금 망가져있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나무와 같은 재질로 된 화살이지만 무난이가 만질 때 찔리거나 그럴까봐 조금 걱정되었다.

하지만 나무로 된 장난감들이라서 만지는 느낌도 좋았다.



산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꽤 많이 되어 있다.

슬로프쪽에 바람개비와 무지개색 의자가 있는데 특히 무지개색 의자는 색감과 하늘, 나무가 사진을 찍을 때 정말 너무 예쁘게 나온다.

이 곳에서 사진찍는거는 강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바람개비가 있는 쪽으로 내려가면 발왕산 약수도 마실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캐릭터 수호랑과 반다비도 있고, 패트롤카도 있다.

이 두곳은 아기들에게 인기 존이다.

특히 패트롤카는 정상에 올라온 남자아기들은 바로 달려오는 곳이었다.

무난이도 이곳을 떠나지 않고 엄청 운전하는 척을 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단순히 전망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러 가지 경험도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다.

이 곳이 도깨비, 겨울연가 등 많은 드라마의 촬영지인데 왜 촬영지가 되는지 알 것 같았다.


> 발왕산 카페테리아 후기



발왕산에는 카페와 식당 2가지가 있다. 

식당은 안가보다 카페만 가보았을 데 생각했던 것보다 꽤 깔끔하고 넓고, 카페에서 산 전망을 볼 수 있다.

카페는 1층에 있고, 분식와 음료, 디저트가 팔고 있다.



가격은 산정산에 있는 만큼 꽤 비싼 편이다. 거의 가격 1.5배~2배 정도 인듯하다.

복길씨네는 아메리카노(5,500원), 젤라또아이스크림(4,000원), 츄러스(4,500원), 핫도그(4,000원) 이렇게 먹었다.

시킨 메뉴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음식이라서 꽤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핫도그는 너무 짰고, 츄러스는 양이 너무 적었다.

이 두가지는 아쉽지만 정상에서 간단하게 먹기는 나쁘지 않았다.


> 발왕산의 아기를 위한 시설

발왕산에는 아기를 위한 시설이 하나도 없다.

화장실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가족화장실이나 기저귀 갈이대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기저귀를 하는 아기는 부모가 한 조가 되어 함께 안고 갈아야하고, 기저귀를 졸업한 아기는 휴대용 변기를 꼭 챙겨야한다.

아무래도 이 곳은 오랜시간 머무르는 곳이 아니고 스키를 타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에 없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 발왕산 케이블카의 운영시간 및 요금

9:00~20:00

왕복 대인 20,000원 소인(36개월~만12세) 16,000원 / 편도 대인 16,000원 소인 12,000원

*할인 TIP. 콘도, 골프 회원 50% / 평창군민 25% / 카드할인(신한, BC 등) 25% / 투숙객(4인) 20%


> 발왕산 케이블카의 위치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는 곳은 드래곤플라자 내에 있다.

그래서 드래곤플라자나 그린피아콘도 쪽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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