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이: 공부/TV 97

예능 수요일은 음악프로 1회 리뷰_추억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BGM) 순위가 궁금하다

우연히 보게 된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나온 주제가 싸이월드배경음악이었다.싸이월드 세대였기 때문에 보는 내내 추억에 빠질 수 밖에 없었고 너무 재미있었다. 수요일은 음악프로는 1박2일로 유명한 유호진 PD가 CJ이로 이적하고 첫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존박, 김재환, 김준호가 나온다약간 역시 유호진이라는 생각을 조금해보았다.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오랜만에 듣는 노래도 많아서 너무 신났던 시간이었다.방송에서 나온 노래를 잊으면 안되니깐 정리해서 포스팅해보겠다. ★ # 연애 중에 깔았던 BGM 5위 1위. 김종국 - 사랑스러워 (2005년) 2위. 이재훈(쿨) - 사랑합니다 (2004년) 3위. SG워너비 - 내사람 (2006년) 4위. 이승기 - 내여자라니까 (2002년) / 김재환이 반주만 듣고 맞춘 노래 5..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5, 16회 리뷰_두려운 동백이 옆을 지켜주는 용식 하지만 옹산을 떠나기로 결심하는 동백 15, 16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3,14회가 궁금하다면 ▶▶▶ 썸을 타기로 한 용식과 동백 그리고 동백에게 보내는 까불이 경고? 13,14회 줄거리 # 두려움에 떨고 있는 동백에서 든든한 위로가 되어주는 용식 동백은 벽면을 가득 메운 까불이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다 전날 설치한 CCTV를 다시 돌려보니 범인은 CCTV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사각지대로만 이동했다. 쪽문 여는법도, 가게 구조와 동선도 다 아는 면식범인 것이다.변소장은 감식반을 부르자고 하지만 동백은 직업여성이라고 불렸던 과거처럼 소문 나기 싫며 거절한다.(필구가 그 소문을 나고 알게 되는 것이 싫다는 이유로...)그런 동백이를 위해 용식이는 자신이 CCTV영상으로 범인을 찾겠다고 하고 향미가 알기 전에 페인트칠을 하기로 한다. 동백은 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3, 14회 리뷰_썸을 타기로 한 용식과 동백 그리고 동백에게 보내는 까불이 경고? 13,14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1,12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앞에 나타난 엄마, 용식을 위해 움직이는 동백 11, 12회 줄거리 # 동백의 편이 되기로 한 자영, 동백과 용식이를 지켜보기로 한 용식엄마 동백이는 손님들의 진상일지가 기록된 치부책으로 규태의 행태를 낱낱이 폭로하고 고소장을 작성한다.옆에서 지켜보던 자영이 말한다. "집주인인데 돈도 많고 빽도 많을텐데... 나 변호사인거 알죠? 쉽지 않은 싸움 될거예요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어요. 그러니까 법적 지원 필요하면 연락해요. 공짜야 동백씨는" 사건을 마무리하고 용식이엄마를 따라간 동백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버텼는데 제가 사람이 그리웠나봐요. 관심받고 걱정하고 싶었나봐요. 내 걱정해주는 사람 하나가 내 세상을 바꿔요." "부모야 늘 을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1, 12회 리뷰_동백이 앞에 나타난 엄마, 용식을 위해 움직이는 동백 11, 12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9,10회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를 뒤따라가는 까불이? 까불이를 잡은 용식? 9, 10회 줄거리 # 동백을 따라가던 의문의 사람이 동백이 엄마? 동백이 집 앞에서 잡은 의문의 사람을 용식이는 경찰서 숙직실에서 재우고, 용식이도 경찰서에서 밤을 보냈다.변소장과 경찰관은 낯이 익은 사람이 같다고 생각하고, 팔찌에 적혀 번호가 까멜리아인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소장은 동백이에게 전화를 한다. "잊고 살던 그 이름, 27년만에 들었다" 27년 전, 자신이 버려지던 7살 때를 떠올렸고 엄마이름, 얼굴, 목소리 냄새, 그리고 버려지던 순간까지 선명했던 동백이었다. 경찰서로 간 동백이는 과거 엄마이름을 모른다고 해야했던 부탁대로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 가혹한 부탁을 나는 끝까지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9, 10회 리뷰_동백이를 뒤따라가는 까불이? 까불이를 잡은 용식? 9, 10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7, 8회가 궁금하다면 ▶▶▶ 언제나 동백이의 기를 살려주는 용식 그리고 흔들리는 동백 7,8회 줄거리 # 용식을 경계하는 필구, "나는 우리 엄마 좋아하는 아저씨 다 싫어요" 용식과 동백 앞에 나타난 필구, 필구는 용식을 보고 경계한다. "엄마 저 아저씨랑 친해? 왜 같이 와? ... 아저씨 우리엄마 좋아해요? 우리엄마 좋아할거면 우리가게 오지마요.""왜? 넌 내가 별로니?""나는 울엄마 좋아하는 어저씨들 다 싫어요. 우리엄마 좋다면서 반말하고 이름부르고, 준기엄마가 울엄마 떠밀 때 보고만 있잖아요 ... 훌륭한 아빠도 엄마를 좋아했지만 혼자 잘 살아요. 나는 우리엄마 좋아하는 아저씨 다 싫어요""딴 사람을 몰라도 너가 싫다면 안할게. 너의 황금같은 8세 인생에 고춧가루 안될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7, 8회 리뷰_언제나 동백이의 기를 살려주는 용식 그리고 흔들리는 동백 7,8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5, 6회 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를 지켜주겠다가 선전포고한 용식, 그리고 까멜리아 단골 까불이? 5,6회 줄거리 # 까멜리아에 온 종렬, 종렬의 팬인 용식 까멜리아 앞에 있다가 향미에게 발견된 종렬"슈퍼맨이 동백이네 못들어갈 이유가 있나봐?"라는 향미의 말에 종렬을 까멜리아게 들어간다.10년 전과 다를게 없는 동백이 해준 두루치기를 보고 종렬을 당황하지만 싹싹 긁어 먹는다. 용식은 동백과 종렬의 관계를 모른 채 '천만종렬' 강종렬의 팬이라고 싸인을 받고 응원가까지 부르며 좋아한다.그런 모습을 보며 종렬은 생각한다 "동백이라 이런 캐릭터를 좋아했던가?동백이도 생각한다 '황용식씨는 종렬에게 첫 만남에 밑장을 다 까였다' 용식은 종렬이 8년전 한일전에 멍때리고 있다가 천만안티를 ..

드라마 동백꽃필무렵5,6회 리뷰_동백이를 지켜주겠다가 선전포고한 용식, 그리고 까멜리아 단골 까불이? 5,6회 줄거리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3,4회 가 궁금하다면 ▶▶▶ 동백이 옆에서 편이 되고 위로해주고 싶은 용진, 그리고 동백을 아는 까불이? 3,4회 줄거리 # 동백과 용식이에 대해 퍼지는 소문, 그리고 용식이의 투포환급 고백 동백은 첫사랑 종렬에게 남편이 있다고 한 거짓말 때문에 용식의 손을 잡았다 그 모습을 동네 사람들이 목격을 했고, 용식은 이미 착각에 빠져 동백에게 친구를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다음날 동백과 용식이 대해 소문이 퍼졌고, 용식은 손을 잡은 의미를 캐물어 동백을 난처하게 했다. 동백은 사정이 있어서 순간적으로 잡은 것이라고 해명하자 용식은 투포환급 고백한다 "그냥 첫눈에 반해버렸구요. 작전이니 밀당이니 이런 거 모르고 유부녀만 아니시면 올인하자 작심헜습니다." "용식씨, 저 미리 찰게요..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17회리뷰_이나이신기가 된 은섬, 왕으로서 모든 것을 가지기로 결심한 타곤

복길씨의 아스달연대기 16회가 궁금하다면 ▶▶▶ 힘을 갖기로 결심한 탄야, 또다시 죽을 위기에 빠진 은섬 16회 줄거리# 모모족의 도움으로 살아난 은섬 위기에 처한 은섬을 모모족은 은섬을 구하기 위해 폭포로 뛰어들었고 구해냈다 정싱을 차린 은섬은 고마움을 표현했고 샤바라 카리카는 그저 갈마로 맺어진 것뿐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는 카리카의 물음에 은섬을 동무를 구하러 간다고 했고 그 말에 카라카는 웃는다 "아고의 폭포에서 살아난다는 건 다른 무엇이 된다는 겁니다. 아고족에게 돌아가면 당신은 이제 당신으로 살 수 없게 됩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우리와 함게 떠날 수 있습니다” 카리카의 말에도 은섬은 동무을 구하러 간다고 하고 카리카는 언제든지 모모족으로 오라고 한다 # 이나이신의 재림으로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3,4회 리뷰_동백이 옆에서 편이 되고 위로해주고 싶은 용진, 그리고 동백을 아는 까불이? 3,4회 줄거리

1회에서 용식은 동백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용식의 모습이 순수해서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했었다. 아직 동백에 대해서 잘 모르는 용식, 필구가 동백의 아들이라는거를 이번화에서 알게 될 듯하다.재미있으면서 까불이에 대한 짧은 장면들이 소름돋게 하는 동백꽃 필 무렵 2회를 정리해보겠다. 복길씨의 동백꽃 필 무렵 1,2회 가 궁금하다면 ▶▶▶ 공효진과 강하늘의 드라마, 미혼모 동백과 직진남 용진의 이야기 1,2회 줄거리 # 자신을 따라오는 용식을 이상한 놈이라고 생각하는 동백 용식은 순찰 중이라며서 동백을 따라다닌다 "이렇게까지 이례적으로 이쁜 분이 이런 골목을 혼자 댕기면 동네 순경입장에서 무지하게 신경쓰이는거 거든요" "혹시 취하셨어요?""그냥 냄새만 조금 나는건데요" 용식은 동백..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 2회 리뷰_공효진과 강하늘의 드라마, 미혼모 동백과 직진남 용진의 이야기 1, 2회 줄거리

미스터기간제가 끝나고 무슨 드라마를 볼까 고민하던 중에 동백꽃 필 무렵이 첫방인 것을 알고 보게되었다.시크릿뷰티과 고민을 했지만 무겁고 재벌이야기는 지겹다는 생각에 패스ㅎㅎ복길씨가 좋아하는 배우 공효진, 고두심이 나와 기대하며 보았고, 기대에 부응하게 재미있었다.오랜만에 볼만한 공중파 드라마인듯! 복길씨가 너무 재미있게 본 동백꽃 필 무렵 1회 줄거리를 정리해보겠다. # 옹산에 새 가게 까멜리아 그리고 주인이자 미혼모인 동백 옹산 먹자골목에 새 가게 '까멜리아(동백)'가 생기고, 가게에서 동백(공효진)이 나오고 사람들은 넋을 잃고 쳐다본다.특히 남자들은 정신을 못차리고 아줌마들은 아기 엄마인 것을 알고 안심한다. 사람들은 꽃집인 줄 알았던 가게가 술집이라는 사실과 동백이 아들 딸린 미혼모라는 것에 놀란다..